마중물대리-금천구상인연합회, 어려운 이웃 돕기 ‘한손’ 업무협약 체결…요금 12% 불우이웃 성금으로 사용키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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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▲장경훈 마중물대리 대표(맨 우측)이 금천구상인연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. © 화성신문 |
마중물대리(대표 장경훈)와 금천구상인연합회(대표 안경준)는 7일 서울 시흥동 소재 연합회 사무실에서 ‘마중물대리 이용 업무협약’을 체결하고 금천구 불우이웃 돕기 모금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.
협약 체결에 따라 금천구 상인연합회는 소속 150 여 상인들은 마중물대리를 이용하도록 적극 홍보하게 된다. 마중물대리는 금천구상인연합회 회원들이 이용한 대리운전 요금 중 12%를 금천구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마련한 후 금천구상인연합회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했다.
마중물대리는 대리운전을 연결해 주고 받는 수수료 20% 중 사무실 운영비용을 제외한 순수익 전액을 이용 고객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후 고객에게 기부금영수증을 전달하는 전국최초의 대리회사다.
지난 2011년 5월 창업 후 2020년 8월 현재까지 2억7,000여만 원을 ‘서울특별시아동복지회’, ‘화성제일장학회’등 다양한 기관·단체에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.
서민규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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